요즘

알게 모르게 마음이... 감성이 거칠어짐을 느낀다.

전에는 조금 더 부드러웠던 것 같은데...

 

뭔가 충격을 흡수해 주고 보호해 주던

말랑한 피부가 상처입고

뼈가 드러난 듯한 느낌이다.

 

어떻게 회복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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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tory/신변잡기 2010/04/01 14:52
  1. BlogIcon 띠용 2010/04/01 20: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흐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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