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ke Field - IT, JPOP, ANIMATION

Strength Through Reality, Reality Through Dream

wake 트위터(twitter) 시작하다.


옛날부터 미투데이 라거나 플레이톡(http://playtalk.net/hestory/) 이라거나 등등 마이크로 블로깅을 해왔던 터라 굳이 트위터에는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트위터가 이슈화되면서 한번 써 보기나하자 라는 생각으로 테스트 하다가 짱박아놓은 아이디가 있었죠. 시간이 흐르고 아이폰이 대세인 요즘은 많이 활성화된 것 같아 케케묵은 그 아이디를 찾아다가 다시금 몇 글자 끄적여 보았습니다.

뭔가 요즘 블로그계에서 트위터가 대세(?)인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붙여는 보았는데 얼마나 즐거울지는... 봐야죠 ^^

 

트위터 위젯 삽입!

트위터 위젯 삽입!

 

시작하고 보니 뭔가 많이 외롭네요..

여러분들의 Follow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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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클릭~

 

 

덧. name을 wake로 쓰려고 하니 시스템이 고렇게는 못하겠다 라고 배를 째시는 바람에.. 졸지에 wake_ 입니다. 왠지 제조 혹은 더미 스러운 느낌이 약간은 찝찝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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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띠용 2010/03/01 17:17 답글수정삭제

    아예 wake™으로 쓰시지 그러셨어요.ㅎㅎ

  2. 청명 2010/03/02 00:41 답글수정삭제

    더미 ㅋㅋㅋ 저는 왠지 트위터는 귀찮아서...ㅋㅋ 휴대폰 연동을 제대로 하려면 역시 우리나라 서비스를 써야한다고 생각해요. ㅎㅎ 마소나... 뭐 이런대서 제대로 밀어주지 않는 한은 뭐 ...

    • wake 2010/03/02 08:56 수정삭제

      폰 연동은 미투데이가 쓸만하긴 한 듯 하던데.. ㅎㅎ
      조만간 미투데이로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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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닷컴 공식블로그(http://blog.textcube.com/)에 의하면

얼마 전에 "스킨 쉬운편집"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이미 간담회를 참석했었기 때문에 대략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스킨편집툴로써는 사용자 편의성을 많이 고려한 훌륭한 툴을 만들어 주신 것 같습니다. 박수(짝짝짝~)

 

그리고 놀라운 것은 설치형 텍스트큐브와 테터툴즈의 스킨의 호환성이 좋은 편이였다는 것과 조금은 아쉬운 것은 전용 스킨이 아니라면 상당히 손을 봐야 한다는 것 이였습니다.

Elegant-Brown 스킨 텍스트큐브 버전

Elegant-Brown 스킨 텍스트큐브 버전

 

물론 그 수정이란 것은 텍큐닷컴용 스킨이 아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 이였고 주로 텍큐에만 존재하는 부분(익스퍼트 태그 등) 때문 이었습니다. 뭐 어쩔 수 없겠죠.

그래서 생각이 익스퍼트 태그 같은 부분들을 별도의 위젯으로도 넣을 수 있게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된다면 디자인적인 수정이 좀 더 줄어들 것 같습니다.

 

물론 호환성도 어느 정도 되겠다 직접 텍큐닷컴 직원 분들이 유명한 스킨 제작자 분들과 협의하여 기존 작품들을 기본스킨으로 넣어주신다면 "쉽게" 스킨을 원클릭으로 적용 시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하여 봅니다.

현재 기본스킨이 너무 적죠 ㅠㅠ

 

그나저나 스킨 적용하다 보니 욕심에 사이즈도 좀 변경하고 줄 간격이나 이것저것 만지다 보니 몇 시간이 훌쩍 가네요. ;;

아하하~~

 

그래도 만족 스럽다는 것!!

(아우 그간 얼마나 목말랐던 것이란 말입니까 ㅠㅠ)

 

자자 그럼 여러분들도 체험 하셔보아요~ 랄라~~;

 

 

wake가 적용한 스킨은 Elegant-Brown입니다.

이자리를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2010. 02. 28 마이너 업데이트: 스킨에서 일부 디자인상의 오류를 수정

(요청이 몇번인가 있어 스킨은 차후 공개배포 예정입니다. 현재는 몇가지 문제가 있어 보류 중 입니다... 대충 땜빵 해 놓았던 부분들 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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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ke 2009/04/25 17:09 답글수정삭제

    그러고 보니 검색이..
    검색이가 실종 되었군요.
    아 찾아와야 하는데 = _ =;; 배고파서 ㄷㄷㄷㄷ

  2. 띠용 2009/04/25 19:34 답글수정삭제

    와 좋아요 좋아.ㅋ

  3. wake 2009/04/25 22:29 답글수정삭제

    하는 김에 믹스업도 붙이면서
    테스트삼아 한번 눌러보았더니...
    무심하게도 그냥 카운트가 올라가며 wake님 이라고
    당당하게 찍히네요 ㅎㅎ;;
    아이고 민망시려워라 ㅋㅋ;
    이걸 우짜 = ㅠ =

  4. 청명 2009/04/25 22:35 답글수정삭제

    전 Kraft paper스킨으 가져왔습니다. 엑스퍼트 태그와 관심블로그.... 등등 몇군데가 깨지는데 수정하다가 손놔버렸습니다. OTL 이미지 테두리도 조금 이상하게 나오는군요 ;;;

    흐으 - _-;;;

  5. 텍스트큐브닷컴에 구글애드센스 달기

    Tracked from Danzy's 色々 2009/04/28 21:37

    현재 제 블로그 모습입니다. 방금 전에 IE7에서 구글 광고가 제대로 출력 되지 않아 삽질을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IE7 PRO 라는 어플을 깔아놔서 자동 광고 차단 때문에 출력이 안된것...(이런바보) 크로스 비교를 위해 구글크롬으로 언제나 같이 보는데 어째 크롬에만 나오는거 보고 의아해 했었습니다. 캡쳐한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블로그에는 총 3가지의 구글 광고가 삽입 되어있습닌다. 맨 아래 블코UP 아래 5개짜리랑 우측 카운터 위쪽이 콘..

  6. 세르엘 2009/04/29 00:45 답글수정삭제

    우와아, 이 스킨 참 좋네요. 하지만 스킨을 손볼 능력이 없으니…… 뭐랄까 가이드라도 좀 나와줬으면 싶어요. ㅠㅠ

  7. 2010/03/10 08:27 답글수정삭제

    스킨도 스킨이지만.. 아바타가 너무 귀여워요... 음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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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마라.


그리고 기죽지 마라.

지금이 인생이다.

 

by w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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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명 2010/01/05 00:13 답글수정삭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도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하핫 / ㅅ/

  2. Cressiah™ 2010/02/24 12:03 답글수정삭제

    JUST RUN

    (영어로만 입력하면 스팸으로 분류되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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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평범한 한가지 능력을 지니고 있지만
장애를 지닌 그들은 뛰어난 4가지 능력을 지니고 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우리들 주변에 있는 그런 천재들의 존재를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더욱이 무시하는 일처럼 바보 같은 일도 없을 것이다.

 

 

 

 

 

 

천국의 속삭임

영제 : Red Like The Sky

원제 : Rosso Come Il Cielo

제작 :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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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글 올리는 wake입니다.

 

이클립스를 사용하다보면 정말이지 때려죽이고싶을 만큼느려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3000라인이 넘는 JSP를 편집하다보면 정말이지 한글자 한글자 타이핑이 숨이 막일정도죠.

그러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소개합니다.

 

항상 모든 툴들이 그렇겠지만 이클립스의 경우 왠만한 오피스프로그램보다 훨씬 무겁습니다. 가끔 시스템의 메모리 사용량을 보면 최상위에 가장 오랬동안 위치하는 프로세스가 eclipse 이지요.. ㅠㅠ

이클립스는 많은 기능과 엄청나게 다양한 설정을 영어로 내장하고 있어서 사실상 개발하기도 바쁘다는 핑계로 설정을 포기하고 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지금까지 그런 쪽이였구요.

 

이 이야기를 왜 했냐하면~

 

사실 소스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느려지는 것은 어쩔 수 없으나 JSP처럼 하나의 소스파일에 여러언어가 혼재하는 경우는 시너지효과가 "인중 맞을 만큼" 늘어나기 때문에 더 그런 같습니다.

 

이클립스의 가장 강력한 기능이자 가장 치명적으로 느린 기능이 Validation(코드 검증)이고 이 validation은 설정을 통해 부분적으로 제한 할 있습니다. 이 설정을 잘 활용 하시면 JSP에서 비약적인 속도향상을 보실 있습니다.

 

validation은 크게 validation을 사용할 영역과 validation의 경고레벨 정의로 나뉩니다.

 

이클립스 preferences창을 여시고 Validation (필터란에 validation을 입력하시면 쉽죠 ^^)을 클릭하시면 박싱된 테이블에 각 언어별 validation 항목이 나옵니다.

이미지 추가

이미지 추가

 

이곳에서 HTML과 Javascript 문법검사 부분의 체크를 제거하시면 대용량의 JSP 파일 편집에 뛰어난 성능 향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대신 HTML과 Javascript의 문법검사 기능은 포기하는 셈이됩니다.

(사실 이 항목들은 정확하게 동작하지 않고 HTML은 jsp에서 제너레이트 하는 경우가 많으니 오류는 아니지만 validation가 오류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으니 포기해도 그리 아깝지는 않은 듯 합니다.)

 

이것은 제가 검색을 통해 알아낸 팁 이며 하단의 사이트로 가시면 몇가지 유용한 이클립스 튜닝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jaures.egloos.com/2290270

 

이클립스 메모리사용량 부분은 별도의 플러그인 없이 이클립스 preferences 창에서 최상위 General에서 Show heap status에 체크를 하시면 깔끔한 UI로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휴지통을 클릭 하시면 강제로 GC를 수행시킬 수도 있구요)

 

네트웍 보안상의 문제로 파일을 올릴 수 없어 이미지 한장 없이 글로만 작성 점 죄송함을 전합니다. ^^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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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wake 근황


플리커 검색 이미지..<"하늘을 움켜쥐는 손"의 느낌 이랄까요 ^^>

 

 

안녕하세요.

 

아주 아주 간만에 포스팅 하면서 근황이라니.. 좀 그렇지만 뭐 넉두리 삼아 끄적여봅니다.

 

요즘 지방 프로젝트에 나와서 두 달째 생활 하고 있습니다.

 

그닥 타지생황을 많이 해 것은 아니라 처음격는 여러가지 언덕들과 허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저렇 적응해서 동료들과 아침밥도 챙겨먹고 있으니 적응 완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일이 참 ㅎㅎㅎ 야근의 연속이네요 ^^

 

그래도 이 야근이 가까운 훗날 되돌아보면 "많이 배웠구나" 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그래서 헛되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을 위해 지금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몸의 상태가 조금은 좋지 않아 소화장애가 일어나고 있지만 어찌 잘 극복 해 보아야 하겠죠..

 

성장을 위해 말이죠 ^^

 

말 그대로 현재의 근황을 적고 갑니다.

 

조만간 여유가 생긴다면 차근 차근 포스팅 시작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덧. 혹시 위장, 대장, 간에 좋은 음식이나 약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인스턴트 커피는 먹으면 곤란하겠죠? ㅠㅠ 그렇담 원두는.......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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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띠용 2009/11/07 17:38 답글수정삭제

    원두를 엷게해서 드시면 괜찮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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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랑하고 계신가요?


 

지금 자신을 사랑하고 계신가요?

무슨일이 있어도 자신을 잊지 마시고 사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남은 2009년의 조그마한 조각... 제가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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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띠용 2009/10/27 19:46 답글수정삭제

    엇 어떤 분을 좋아하고 계시는건가요? 잘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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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글 쓰는 wake 입니다. ^^

 

금일자로 네이버에 좋은 글이 보이네요.

들어줘야 설득할 수 있다.(신강균) 입니다.

네이버의 네이버캐스트를 종종 보고있는데 이번 것은 참 배울 것이 많은 것 같아 포스팅 봅니다.

 

대화와 설득에 있어 가장 기본인 듣기에 대해서 길지않은 글로 간단하게 정의하고 있었습니다.

요점인 즉 대부분 이야기를 하는 것이 주 업무 이거나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이상의 설득은 없다는 것. 이유는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에는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의미가 있다는 것 이다. 이것은 '자기 존중의 욕구'를 자연스럽게 채워준다는 것 입니다.

 

협업을 하다보면 자신의 의견 자신의 생각이 정말 획기적이고 혹은 이 이상의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는 나머지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지 않는 경우가 있는 듯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그러한 성향이 커지는 것 같았는데 적당한 브레이크를 이 글을 통해 얻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신강균 교수님 ^^

 

 

 

가능한 본문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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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띠용 2009/10/07 20:15 답글수정삭제

    정말 오랫만에 글쓰셔서 좋은 책 소개시켜주시네요^^

  2. 청명 2009/10/08 03:28 답글수정삭제

    경청의 중요성에 대해 얘기한 책일까요...
    오랜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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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Windows 7이 RTM 공개 이후로 관심도가 확 올라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Windows 7을 MS에서 MVP를 통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쉽고 구성지게 설명한 UCC가 있어 소개합니다.

 

링크: http://blogs.technet.com/koalra/archive/2009/03/04/winkey-windows-7.aspx

 

재미나네요 ^^

 

주말시간을 활용하여 간단히 7을 설치하고 써본 소감은 곧 비스타는 Windows 2000꼴을 면하기 힘들것으로 보인다는 소감입니다.(즉 물갈이가 단기간에 확 될것으로 보입니다.) 포지션만으로 보자면 vista가 Windows 2000이라고 한다면 7은 XP와 닮은 느낌입니다.

첫 대면에서 향상된 UI의 그래픽적 성능 향상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그래픽의 반응성이 뛰어나게 향상되었습니다.

(물론 그간 본인의 하드웨어-그래픽카드-가 4배는 넘을 비약적인 성능향상이 있었지만 서도요)

적어도 IT인 이라면 반드시 설치 해 보시고 뛰어난 UX와 한계를 몸으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작업표시줄(슈퍼바:http://blog.naver.com/qowogus90?Redirect=Log&logNo=80086016078)는 맥의 그것과 닮았지만 MS답게 자신의 것으로 150% 승화시킨 것이 마음에 듭니다. 여러가지 Dock프로그램(http://rocketdock.com)을 사용하시던 분이라면 이젠 그런 Dock들은 지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설치는 특별한 하드웨어나 잘 사용되지 않는 좀 늙으신 하드웨어를 지니시고 계신 것이 아니라면 드라이버도 필요없이 그냥 윈도우가 잡아주는 것만 쓰셔도 될 정도입니다. (그래픽 드라이버 같은경우는 버전업이 상당히 빨라서 최적화는 아니지만 내장된 드라이버로도 사용상에는 아무런 어려움도 없습니다. 뭐 RTM이 나온지도 얼마 안되니 말이죠..; )

 

인증샷 첨부합니다.

 

하드디스크를 바꾸라는 건가요 이거..;;(체험지수의 만점이 7.9로 상향되었습니다.)

 

덧. 현재 백신은 avast! Home free 버전으로 대충 막아놨습니다. 기존에 쓰던 카스퍼스키 2009라 지원이 안된답니다.. 2010이 된다는데.. 안습.. 일단 고~ -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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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essiah™ 2009/09/06 21:27 답글수정삭제

    비스타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은,, 윈도우7을 출시하기 전에 그냥 한번 시험삼아 내놓은 게 아닐까 합니다...;;
    윈도우7은 저도 기대가 큽니다~ 0.0;

  2. 청명 2009/09/07 03:18 답글수정삭제

    시험삼아 엄청난 비용을 써버리진 않겠죠 그저 연구개발이라면 몰라도....

    베타때부터 슈퍼바는 정말 맘에 듭니다. 퀵런치와 통합된데다 독의 기능도 포함하고 있고 여차하면 레이블표시도 지원하구요...
    안타까운건 아직 노트북에만 주로 쓰이는 하드웨어(IR리시버라던지 지문인식기라던지, HP드라이브가드...)의 드라이버 지원이 미흡하더군요. 그 외의 드라이버는 전부 알아서 다 잡아줘서 편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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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워즈 (Summer Wars, 2009)


상당한 확률로 대박이 예상된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감독으로 유명한 호소다 마모루 라고 하신다.

물론 그 사실이 그다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라는 작품 자체가 워낙 뛰어난 소설이었기 때문이다.

 

이번 작품에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아낌없이 실력을 보여주길 기대 할 뿐..

그럴만한 이유는 제작이 "매드 하우스"다.

매드 하우스라면 봐줘야 한다.

작품의 몰입도로 본다면 최고의 제작사가 아니던가..

 

게다가 뮤비도 충분한 떡밥을 던져주신다는 것.

그분들의 CM송. 충분히 가치 있게 승화되었지 아니한가?

오늘처럼 KTF인 것이 한 스러운 적은 패밀리마트에서 T카드가 30%할인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로 처음이다. (아.. 할인 혜택이여..)

 

덧. 제작에 국내 모기업 참여 이러한 타이틀은 더 이상 중요한 것이 아니란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엔간한 일본 애니에 한국 기업은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국내 모기업 참여 이런식의 텍스트는 그만두는 것이 나을 것이다 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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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명 2009/08/13 19:01 답글수정삭제

    클래지콰이의 Wizard of OZ랑 가사가 틀리더군요. 같은노래인줄 알았는데 말이죠.
    그냥 영어버전이 아니라 내용이 완전 다른걸 보니 썸머워즈를 위해서 따로 쓴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솔직히, OZ CF에 쓰인 한국어 가사보다 이 뮤직비디오에 쓰인 영어가사가 더 좋은것 같아요.

    아무튼, 꼭 보고 말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긴 한데 같이 갈 사람이 없네요 -_-;;;

  2. 썸머워즈(summer wars), 2009 MAD HOUSE

    Tracked from Flatina+ TECHNIKAL 2009/08/15 01:57

    이 표를 모으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영수증으로 주면 미워 -_- 뒤의 카드는 영화감상에 도움을 준 카드들입니다. 결국 보고왔습니다. 아, 한가지 미리 말해두자면 T멤버십 카드로 할인받은게 아니고 OK캐시백 적립한겁니다. 음, 일단 오랜만에 감동적인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적절한 액션씬과 적절한 가족애의 표출로 눈시울을 적시게한 그런 애니. 기대가 컸었는데 실망은 없었습니다. 디행이에요. 매드하우스가 대단한건지 아니면 감독이 대단한건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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