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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1 20:47

간만에 작성하게 되는 영화 포스팅입니다.
감상 자체는 좀 지났지만 시간 날때 포스팅 한다는 것이 오늘이 되었네요 ^^;

요즘 포스팅을 긴 텍스트로 하면 죽는 병에 걸려서 길게는 못 쓸 것 같습니다.

동철역 박중훈, 그의 눈빛 연기는 이제 독보적인 경지에 올랐습니다.눈빛으로 50%의 연기를 해냅니다.

동철역 박중훈, 그의 눈빛 연기는 이제 독보적인 경지에 올랐습니다. 눈빛으로 50%의 연기를 해냅니다.


세진역 정유미, 2006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그냥 받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세진역 정유미, 2006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그냥 받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뭐랄까 배경이 중요한 영화도 아니었고 화려한 화면이 중요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HE가 보기에 내 깡패같은.. 영화는 매우 부담 없는 영상에 약간 건조하고 다소 팍팍한 듯한 시나리오,
그런 팍팍함을 두 명의 좋은 배우들의 연기가 담백하고 부드럽게 녹여내고 있었습니다.
마치 딱딱한 비스킷을 홍차에 적셔먹는 느낌이랄까... 그런 부드러운 목 넘김의 감미로운 '작품'이 "내 깡패 같은 애인"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주름살이 어찌나 자연스러운 박중훈, 그에게서 동철이라는 캐릭터가 묻어나온다.

주름살이 어찌나 자연스러운 박중훈, 그에게서 동철이라는 캐릭터가 묻어나온다.


오래간만에 정말 한국 영화스러운 한국영화를 본 거 같습니다.

추천 한번 찍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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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1 20:56 | EDIT | REPLY
~~예고편만 봤을때는 그렇게 재미있을거 같아 보이지 읺았는데.. 평가하신거 보니 보고싶어지내요 ㅎㅎ
2010/07/11 22:40 | EDIT
부담없는 드라마가 보고싶을 때 추천합니다. ^^
2010/07/13 00:18 | EDIT | REPLY
이 영화의 평가가 의외로 괜찮네요.ㅎㅎ
2010/07/13 22:44 | EDIT
저는 생각도 못했는데 포스팅하려고 검색하니 평이 상당히 좋더라구요.
추천한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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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6 09:33
태그 :
카테고리 : 신변잡기

국내의 전기부품 업체 파워프라자의 "예쁘자나 1호"가 세계일주대회에 나선다.
기사 원문
무려 카본파이버 소재의 차체 라는 점은 엄청나다 못해 "회사가 돈좀 있구나!" 라는 감탄사를 일으키게한다.
물론... "예쁘자나 1호"라는 차의 명칭에서 빵터지니 오늘 아침 시작이 즐겁다.

아.. 이런 네이밍센스 귀여워 죽겠다. ^ ㅠ ^
하하하하

국산이여서가 아니라 그냥 친근하고 마음에 들어서 응원하고픈 생각이 절로든다.

예쁘자나 1호 파이팅!! ㅎㅎ

파워플라자의 고속 전기차 ‘예쁘자나 1호’가 G밸리 주변도로를 질주하고 있다.

파워플라자의 고속 전기차 ‘예쁘자나 1호’가 G밸리 주변도로를 질주하고 있다.


참. 아직 지붕등 조립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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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00:31 | EDIT | REPLY
카본... ㄷㄷㄷ 작명이 멋지네요 ㅋ 영어로 써 두는 센스!
2010/07/11 20:05 | EDIT
차 후드(아마도 후드 부분일듯한..)를 보고 빵터졌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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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5 10:06
카테고리 : IT/기타

제 PC의 파워님이 사망하셨습니다.
에너맥스 제품으로 6년전 당시 500W급에서 하이엔드에 랭크되어 있는 워크스테이션, 서버지원 사양의 상당히 고급 파워 였으나... 6년만에 사망 하셨습니다..
증상은 5V USB전원은 들어오는 듯 하나(PC를 꺼도 들어와있으니 스텐바이 전원인듯...) PC전원 버튼을 누르면 순간 깜빡 거리고 꺼져버립니다.

어차피 AS기간도 지난 터라 파워 뚜껑을 까보고 이러저리 확인하니 USB는 전원이 들어왔었으니 역시 퓨즈는 이상이 없었으며 트렌스포머 쪽이 저전압과 고압 부분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예상으로는 고압쪽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아마도 12V가 문제 있을 듯 합니다. 물론 캐패시터가 의심가기도 하지만..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 어디가 문젠지 알 수가 없네요. 유상 AS가 가능한지 한번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라지만 급한 마음에 이미 새걸로 구입은 해 놓은 상태입니다. @_@;; 비쌈 ㅠㅠ
쌩돈 5만 8천원이 날라간 느낌이랄까요..
물론 파워가 소모품 이기는 하지만 팬 속도 조절 노브도 있는 좋은 녀석이였는데... 아쉬운 ㅠㅠ;;

흑흑..

안녕 나의 에너맥스..
이젠... 웰컴 FSP답
FSP 500-60APN ActivePFC내장 파워 무려 정격500W

FSP 500-60APN ActivePFC내장 파워 무려 정격500W


물론... 애너멕스로 가고 싶지만 현찰이 모자르는 현실의 벽으로.. 선택된 녀석입니다.
그래도 부디 멋지고 조용한 녀석으로 뽑혀오길 간절히 기도중입니다.

추가-------------------------------------------------------------------------------------------------------
배송받은 FSP 500-60APN를 몇일 써보니 안정감 있는 사용감이 쓸만한듯 합니다.
팬스피드 조절도 적절 한 듯 하고... 소음도 다행이 뽑기가 좋았는지 들을만 합니다. ^^
(몇년 더 써 봐야 알겠지만 이상태로 죽 가기만 한다면 아마도 다음 파워도 FSP가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망가진 에너맥스 파워를 AS보내고 수리비가 감당 가능한 정도인지 한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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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6 00:01 | EDIT | REPLY
아, 저도 FSP APN시리즈 사용중입니다. 450짜리지요. 컴퓨터를 꺼도 USB에 전원 들어오는건 바이오스에서 조정할 수 있지 않나요? 제 기억엔 그런데...
2010/07/06 09:36 | EDIT
오옷 오늘 파워가 배송될 예정인데
곧 동지로 찾아뵙겠습니다(응?)

USB는 이상하게 제가쓰는 메인보드의 바이오스에는 없더군요.. ㅠㅠ
기가바이트 모델인데 제품명은 기억이 가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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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1 10:39

wake의 블로그가 텍스트큐브닷컴에서 티스토리로 이전되었습니다.
이전하며 예전에 사용하던 티스토리 스킨을 약간 수정하여 오픈했습니다. ^^

아울러 돌아온 만큼 wake라는 필명에서 HE로 돌아왔습니다.
자주 바꾸면 좋을 것이 없다는 것을 알지만... 이제 돌아온 느낌이네요.
앞으로는 바꾸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혹시나 사용에 불편한 점 있으시면 글 남겨주세요~ ^^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복귀 기념 샷

티스토리 복귀 기념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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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09:19 | EDIT | REPLY
이전 축하드립니다 ^^ 예전의 노천온천 스킨과 비슷한 느낌의 스킨이네요 / ㅅ/
2010/07/05 10:08 | EDIT
감사합니다. ^^
2010/07/02 23:21 | EDIT | REPLY
이전 축하합니다! 정말 깔끔한 스킨이네요^^
2010/07/05 10:09 | EDIT
감사합니다. ^^
상당히 나이먹은(?) 스킨인데 좋게 봐주시니 다행입니다.
내심 흐믓한.. ㅎ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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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3 09:20
카테고리 : 신변잡기

바램은 주변의 흐름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흐름은 바램과 맞부딪칠 때 거세게 휘몰아친다.

 

이길 수 있다면 기꺼이 바램을 껴안고 견뎌 내리라.

 

언젠가 흐름은 나의 바램과 같은 곳을 향하겠지.

그러나 바램이 꺾이거든 나는 그곳에 마일스톤을 찍어놓고

그만큼의 경험과 성장을 얻어낼 것이다.

 

다음에는 그곳에서 부터 시작할 수 있을 테니

무엇 하나 아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 나는 지금 여기에 있구나.

 

허면 나의 마일스톤은 여기겠구나.

 

이곳에서 변화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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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6 20:27
카테고리 : 신변잡기


전에 구입했던 그 누네띠네...

개봉샷은 찍지 못했으나...

 

양이 쉽게 줄지는 않습니다 ㅎㅎ;;

아직 한 박스의 반 정도 밖에는 소모하지 못한..

 

그럼 죽도록 냠냠 하고 오겠습니다.

 

+_+

 

 

by wake | 2010/05/09 14:47

얼마전에 익뮤테러가 있었죠.(익뮤란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폰을 말합니다.) 올무 조건에 무약정 이였습니다.(정확히는 3개월 유지만 있는!) 그 버스를 놓친 기억이 가물거리는 터 인데... 이제 누네띠네로 다시 돌아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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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6 22:26 | EDIT | REPLY
누네띠네라!! 아직도 만들고 있었군요. 복학하기 전에 이 회사에 다녔던 적이 있지요. 공장내 매점에서 이거 한상자씩 사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17년전....(나이가 많다는 걸 들키겠군요.)
2010/06/03 09:24 | EDIT
그러고 보니 나름 장수 아이템 이네요 ㅎㅎ

여전히 맛은 좋습니다 으후훗
2010/05/17 14:37 | EDIT | REPLY
한박스의 반이 쉽게 준게 아니라니;;;; 하하핳
2010/06/03 09:23 | EDIT
^^
식구가 좀 많아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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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9 14:47
카테고리 : 신변잡기

얼마전에 익뮤테러가 있었죠.(익뮤란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폰을 말합니다.)

올무 조건에 무약정 이였습니다.(정확히는 3개월 유지만 있는!)

그 버스를 놓친 기억이 가물거리는 터 인데...

 

이제 누네띠네로 다시 돌아 왔습니다.

무려 100개 씩이나 하는데 6900원 이군요 ㅎㅎ

200개 질렀습니다 캬하하..;;

저는 뽐뿌에서 보고 구입했는데 이미 SLRCLUB에서 테러 했군요 하하.

 

당분간 온리 누네띠네에 쩔을 듯한 예감이 들어요.

어디 우리집 식구 5명이서 달려들어서 얼마만에 해치우는지 함 봐야겠습니다 ^^;

 

누네띠네 100개 6900원(옥션)

 

링크: 옥션

 

인증샷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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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9 23:58 | EDIT | REPLY
이거 구매 망설이는 사람 여럿 있는데 얼른 사용기 좀 올려주세요.ㅎㅎ
2010/05/10 00:27 | EDIT | REPLY
우와!!! 맛있겟서요 저도 지르고싶다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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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5 23:29
카테고리 : IT/기타


다음 아고라에 진보신당에서 "IT노동자는 왜 야근할까요?"라는 우리가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할 바로 그 물음을 기획토론으로 올렸습니다.

 

설문결과와 함께 말이죠.

꼭 설문 문서와 "폐를 잘라낸 당사자입니다" 글을 함께 보시길 바랍니다.

 

현재 해당 이슈는 뜨겁게 이야기가 진행 중이며 우리의 이야기와 우리의 정보 우리의 생각을 모을 수 있는 좋은 자리라고 생각됩니다.

 

진정 우리는 왜 야근을 해야 하고 나빠지는 건강을 나라 탓으로 돌려야만 하는지 깊이 있게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5월 5일 23시 30분 우리의 IT 시계에 5월 5일을 휴일로 보내지 못하고 야근하는 그 누군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덧. 태어나서 처음으로 다음view의 시사/사회쪽으로 내보낸 글이 되는군요..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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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 http://agora.media.daum.net/issue/IT노동자 위 주소로 가면 볼 수 있다. 인증샷. 확실히 토론꺼리지.  x
디지털리스트 hisastro : 기대하지 말고, 당당히 요구하라!! 많은 사람들은 내가하는 일에 대한 댓가로 돌아올 반대급부를 생각함에 있어... 내가 말하기 전에 상대가 알아주기를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것이 순수한 사람들의 생각이라고 할 수 있지만, 현실은 바라는 것과는 다른 결과를 맞닥뜨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왜일까요? 이런 것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으시다면 잠시 과거의 기억을 상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일 과거의 기억이 바램과 동일한 결과를 얻은 경우가 많으셨다면 운이..  x
2010/05/06 19:50 | EDIT | REPLY
-_ㅠ
2010/05/12 00:09 | EDIT | REPLY
어쩌면 권리와 의무가 균형을 잃었기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면에서 스티브잡스가 기획하고 성공한 앱스토어는 현실의 대안으로써 충분히 인정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동일한 고민을 했던 사람으로써 글과 트랙백 남겨 봅니다.

고맙습니다. (_ _)
2010/05/16 20:31 | EDIT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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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8 22:52
카테고리 : 사진

얼마전에 촬영한 사진으로 보정 없이 사이즈만 조절하여 올립니다.

 

덧. 직접 촬영한 이미지를 바탕화면으로 올리자니 조금은 부끄럽네요. 날카로운 평 감사히 받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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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9 00:55 | EDIT | REPLY
와! 좋다! DSLR인가요? 모델명만 보고 찾아보긴 귀찮아서 (....)
화질 좋네요. 제 똑딱이로는 백날 리사이즈해도 이런 화질 안나오겠죠 ㅠㅠ
2010/04/09 13:13 | EDIT
^^;
후지 FinPix S100FS라는 일명 스백이 랍니다.
하이엔드 기종이구요.
그래도 요즘의 줌만 많이 땡겨지면 하이엔드라는 개념이 아니라 진짜 발매 시점의 기술력이 집적된 하이엔드의 개념으로 상당히 묵직하고 렌즈도 쓸만한 녀석이에요 ㅎㅎ
그냥 막찍기에 좋은 제품이랄까요;;
무게는 무려 1키로;;
아하하하;;;;

어찌 자랑질 한 듯한;
그래도 DSLR에는 못 미치니 매뉴얼 기능도 좋은 최고급 똑딱이 찾으시는 분께는 쓸만한.. ^^;
2010/04/09 21:33 | EDIT | REPLY
오옷 분위기가 독특한 바탕화면이네요~!
2010/04/10 12:47 | EDIT
^^;
강원도 횡성 가는 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하핫.
2010/04/24 21:31 | EDIT | REPLY
바로 바탕화면으로 쓰고있어요 ^ㅡ^
2010/05/05 23:38 | EDIT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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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7 16:35

전에 올린 Taskbar Shuffle 이라는 유틸리티를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단에 링크 하였으니 확인해보세요.

시작표시줄 “다 바꿔 주겠다!!” Taskbar Shuffle

taskix는 윈도우 시작표시줄의 창의 순서를 바꾸고 마우스 휠 클릭으로 해당 창을 바로 종료 할 수 있고 그룹으로 묶인 창들의 순서를 바꿀 수 있게 해 주는 툴입니다.
(하단 이미지는 사이트의 프로그램 간략 소개입니다. 이겠지만 간략하지 않으며 전부 라고 하지요;; )

 
기본 기능은 동일합니다.
네 Taskbar Shuffle에 비교하면 기본 기능만 있습니다. '-'
이제는 못지 않게 기능을 섭렵했습니다!(2.1버전)


Taskbar Shuffle이 윈도우 사용 중에 10메가 넘는 리소스를 차지하는 모습을 감안하면..
2~3MB 정도의 밥만 먹는 Taskix는 참 경량급이죠.
기능도 Taskbar Shuffle가 위치를 드래그&드롭으로 바꾸는 것과
마우스 휠 클릭으로 창을 닫는 것 빼고는 자주 사용되지 않으니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한
다이어트 된 유틸리티가 되겠습니다. 고로 추천 스러워서 올려봅니다. ^^
 
딱히 컨트롤 패널이나 설정 창 그런것도 없습니다.
프로그램의 실행파일을 실행시킬때만 엄청 간단한 아래의 이미지와 같은 설정 창이 나옵니다.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심플하니 눌러 보시면 되겠습니다.)
 
첨부파일은 32비트와 64비트 운영체제용 입니다. 골라서 받으세요.
가능하면 직접 사이트에서 최신 버전으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첨부는 11/05/2009 Version 2.1)

다운로드 : http://taskix.robustit.com/


사이트의 원문 소개 글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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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21:36 | EDIT | REPLY
간편하군요!
2009/03/08 16:45 | EDIT

간만에 심플함에 감탄한 굳뜨 유틸리티 였씁니다~!!
가려운 곳을 팍팍 긁어주는!! 아싸!!
무조히
2009/04/25 19:30 | EDIT | REPLY
이런 프로그램은 시작메뉴에 등록시키는 거니까 쥔장님 말씀 맞다나 다이어트가 필수인 듯합니다.
좋은 프로그램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0beta가 나왔는데 설치형이라 패스^^
2009/04/25 20:55 | EDIT
안그래도 얼마전에 회사 노트북에 2.0을 설치하였는 데요.
막강한 기능들이 추가되어서 조만간에 포스팅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

설치버전이기는 하지만 기능도 막강하니 추천해요.
최세민
2009/06/18 11:31 | EDIT | REPLY
감사합니다. ^^
Taskbar Shuffle는 64비트에서 안돼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 글 만나서 살았습니다. ^^
업데이트
2010/04/07 09:43 | EDIT | REPLY
잘 쓰고 있습니다. 2.1 베타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2010/04/07 13:22 | EDIT
덕분에 간만에 포스팅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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